먼저 날짜를 기록하세요
사고일, 진료일, 퇴원일처럼 보험사에 설명할 날짜를 확인하고 진료비 계산서·영수증과 함께 보관하세요. 과거에 보험사에 문의하거나 일부 서류를 제출했다면 그 날짜와 접수번호도 찾아보세요.
3년이라는 숫자만으로 판단하지 마세요
상법 제662조는 보험금청구권을 3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시효가 완성될 수 있다고 규정합니다. 하지만 실제 기준일과 적용 약관은 보험 종류, 계약 시기, 사고 내용과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날짜 계산 결과가 남아 있어도 청구 가능 여부를 확정하지 마세요.
보험사에 이렇게 확인하세요
보험사에 사고·진료 유형, 계약 정보, 관련 날짜를 전달하고 현재 접수 가능한지 문의하세요. 필요한 서류와 비용이 드는 서류를 먼저 확인한 뒤 병원에 재발급을 요청하면 불필요한 방문을 줄일 수 있습니다. 청구 시점 확인 도구는 법적 기한이 아닌 경과일만 계산합니다.